공유하기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81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간 고용 지표 개선과 연준부의장의 비둘기적인 발언, 뉴욕증시 반등 등의 혼재된 재료로 인해 보합권에서 등락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와 생산자물가 발표로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높아졌다"면서 "하지만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일시적이라고 발언하면서 시장 내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