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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가 우아한 블랙 롱드레스룩을 선보였다.
김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의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다미는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안효섭과 함께 신인상 시상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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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