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위를 차지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임영웅이 5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를 차지하며 1위에 랭크됐다.

15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5월7~13일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3만 8225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에 이어 트로트 스타들도 톱 10에 다수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이찬원(9만 9922표)이 2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김호중(7만 2808표)이 3위를 차지했다.

지민(방탄소년단, 4만 8934표), 영탁(4만 7957표), 송가인(3만 3796표), 뷔(방탄소년단, 3만 1859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6011표), 진(방탄소년단, 1만 662표), 강다니엘(8706표) 등이 톱10에 올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6만 9662개를 받았다.

이어 김호중(1만 1709개) ,이찬원(1만 1678개), 영탁(6975개), 지민(5742표), 송가인(4424개), 뷔(3661개), 정국(1689개), 진(1129개), 강다니엘(1042개) 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