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 2020.5.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국민의당은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특별채용 의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1호 사건으로 지정됐다"며 "신성한 교육의 장이 멍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조 교육감의 부당 특별채용 의혹, 전교조 해직 교사 특혜채용 등을 언급하면서 "엄정하고 중립적인 수사로 대한민국 공교육의 근간을 바로 세워달라"고 했다.


안 대변인은 "천년지대계인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으며, 그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의 중요성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며 "국민의당은 교사들의 교권 향상 등 교육현장의 발전을 위해 제도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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