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중흥토건 대표이사(왼쪽)가 고성수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중흥건설그룹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는 최근 전문건설 육성발전과 업역 신장에 기여한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여식은 매년 정기총회에서 각급 기관장 및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성수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 회장이 이경호 중흥토건 대표이사를 만나 개별적으로 전달했다.

고성수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은 "평소 지역 전문건설업의 육성발전을 위하고 그간 전문건설 업역 신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3800여 회원사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경호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전라남도회에는 우수한 건설사들이 회원으로 많이 계신다며 중흥건설그룹은 앞으로도 우수 건설사간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중흥건설그룹은 지난달 23일 동방성장위원회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취지로 3년 간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협약을 진행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