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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기관이 가진 이슈를 예술인들의 역량 및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협업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예술(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예술협업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 교하도서관은 사업 첫 해인 2014년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으며 2020년 사업으로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교하도서관은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2014년 이후 8회 동안 선정됐다”라며 “예술인들과의 협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의 도서관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교하도서관은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2014년 이후 8회 동안 선정됐다”라며 “예술인들과의 협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의 도서관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년 교하도서관 파견예술인은 리더예술인 신영섭(음악), 이주연(대중예술), 김정아(연극), 윤채연(연극), 엄태준(연극), 박찬율(음악)이며 올해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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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