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용 위원장(왼쪽), 조한홍 부위원장. /사진제공=전문건설공제조합
송한용 케이블텍 대표가 전문건설공제조합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조한홍 현대자산운용 금융자문위원(전 미래에셋생명 사장)이 뽑혔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18일 제24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신임 운영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지난달 개정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은 조합 운영위원회에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위원의 직접·무기명 투표로 선출하되 1명은 위촉직(전문가) 위원 중에 선출하도록 규정했다.


임기는 송 위원장 2023년 5월3일, 조 부위원장 2023년 4월29일까지다. 송 위원장은 “투명한 운영위원회 운영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