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담러닝
청담러닝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교육용 메타버스까지 연 400억원을 버는 영어 교육 플랫폼 업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0일 오전 9시40분 청담러닝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5.08%) 오른 3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담러닝은 1분기 영업이익 8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5.5% 증가했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19.6% 증가한 525억원이다.

김두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청담러닝은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론칭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미커버 지역인 광역시 외 지역의 학생수 확보에 집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