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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이스라엘이 20일(현지시간) 안보 내각 회의를 열고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휴전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익명의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휴전 조건을 논의하기 위한 장관 회의는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21일 오전 1시) 열린다.
11일째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교전으로 인해 팔레스타인인 230명이 사망했고 이스라엘에서는 12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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