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1일(현지시간) 오전 2시부터 휴전에 돌입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안보 내각은 20일 회의를 열고 하마스와의 휴전안을 승인했다.

하마스도 이스라엘과 "상호간 동시에 휴전에 돌입하기로 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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