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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부어치킨 직영점인 세곡점에서 진행되었으며 미민넷 대표(소모뚜) 및 관계자와 부어치킨 대표(박창훈) 및 본부장이 참석하였다.
부어치킨 관계자는 "한국인들도 과거 힘든 싸움을 이어나가며 민주화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민주화를 요구하는 미얀마인들을 응원하고,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부어치킨은 코로나로 군 장병을 위해 치킨 및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원육 공급 가격 인하, 로열티 면제 등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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