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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남다른 금슬을 과시했다.
손태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의 날이었대요, 추억이 된 사진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골프장을 찾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낀 채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통해 부부의 금슬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손태영와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한 뒤 2009년에 아들 루키, 2015년에 딸 리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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