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1명 나왔다.

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81명 증가한 4만2462명이다.

신규 확진자 181명 중 국내발생이 180명, 해외유입이 1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00~200명대를 등락하고 있다. 지난 18일 249명, 19일 242명이던 하루 확진자 수는 부처님 오신 날(19일) 휴일 효과로 검사 건수가 줄어들면서 20일 172명으로 감소했다.

이후 21일 208명으로 200명대를 회복했으며 22일 181명으로 소폭 줄어들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80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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