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도시재생사업이란 낙후된 원도심의 기반시설을 정비해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군민의 역량강화를 통해 자생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이다.
군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전담조직을 구성해 도시재생 뉴딜공모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군민과 상호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은 ▲철종이 왕위에 등극하기 전 거닐었던 “왕의 길”을 테마 강화읍 도시재생사업 ▲피부로 와 닿는 동네의 변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서문안과 새시장 마을 정비 ▲주거복지를 위한 힘찬 걸음,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조선 건국 당시 고려의 마지막 충신들이 살던 남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묵은 때를 벗고, 강화의 비상을 꿈꾸며 등을 추진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군민이 도시재생의 주역으로 마을의 활력을 높이고, 원도심의 주거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