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의 자회사 CIB를 통해 모바일 리듬액션 게임 '클럽오디션'을 인도 시장에 선보이기로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후 1시32분 한빛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5600원(9.8%) 오른 6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빛소포트는 CIB와 협업해 현지 맞춤형 음악·의상·댄스모션 등 특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도 13억 인구 중 게임 이용자 수는 약 5억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원작인 PC 온라인 오디션이 전 세계 7억명의 누적 유저를 확보했듯이 모바일 클럽오디션도 인도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영토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