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채정안은 절친 이지혜의집을 방문했다. 이지혜는 채정안이 힘들 때 선뜻 천만 원을 빌려줬다고 밝히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당시 채정안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매일 눈물 흘리는 이지혜를 보고 돈을 빌려줬다고.
서장훈은 "그게 아니라… 저게 몇 년도냐”고 질문했고, 이지혜가 "2013년도"라고 답하자 김구라는 “그 때 내가 보니까 (서장훈이) 가정생활하고 그럴 때인가 보다"며 서장훈의 이혼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서장훈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라는 "돈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서장훈이) 더 우울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혜 역시 "오빠에게 먼저 이야기하기에는 오빠가 더 안 좋았다"며 "내가 눈치는 있으니까 말을 못 하지"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더했다.
서장훈은 크게 당황해 웃음을 터트리며 "그만해. 몇 년도인지 괜히 물어봤다"고 수습했다.
서장훈은 크게 당황해 웃음을 터트리며 "그만해. 몇 년도인지 괜히 물어봤다"고 수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