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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정의당·국민의당·열린민주당은 참석 의사를 밝혔고 김 권한대행도 참석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간담회는 문 대통령이 방미 성과를 공유하고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백신·안보·경제 현안과 관련한 초당적 협조를 당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초청으로 여·야 5당 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해 2월28일 이후 1년 3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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