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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달러 약세와 연동된 흐름으로 장중 1121원까지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물가 서프라이즈와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우려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압력은 유효하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하락 반전했는데 공매도 재개 이후 외국인 대량 매도와 원화 약세 간의 악순환 고리가 약화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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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