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상은 2020년 기준 5인 이상 사업체와 1인 이상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고용·매출·생산·투자 및 애로사항 등 65개 항목에 대해서 조사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현장방문해 표본과 면담을 통해 조사표를 작성하고, 필요할 경우 자기기입식 조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7월말에 공표 예정이며, 광양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입주업체 실태조사 결과는 행정지원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기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사업체 실태조사에서는 입주사업체 646개, 1만6860명 고용, 매출액 8조284억원·생산액 4조139억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