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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고등팝퍼 포스터©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팝핀댄스 경연대회 '고등팝퍼'가 처음으로 열린다.
관악문화재단(대표 차민태)이 '고등팝퍼' 최종결승전을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관악구 신림로3길 관악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종결승전은 지난 4월에 열린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고등학생 댄서 4명 가운데 최종 승자를 가린다.
이 날 무대는 고등팝퍼 예선전 16인의 쇼케이스 공연을 시작으로 최종결승전 댄스 배틀 순으로 이어진다. 심사위원의 저지쇼(Judge Show), 멘토단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스트릿 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심사위원은 세계 팝핀 대회 1위 댄서 호안(HOAN), 제이지(JAYGEE), 은지(EUN.G) 등 스트릿 댄서들 9명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스트릿 댄스 활성화를 위한 유튜브 콘텐츠 프로젝트 '고등팝퍼'는 팝핀 세계대회 챔피언 강도균(이모셔널라인)과 관악문화재단의 공동 기획·제작으로 이뤄졌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해 전 좌석 거리두기로 운영한다. 공연관람은 재단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팝핀댄스 경연대회 '고등팝퍼'가 처음으로 열린다.
관악문화재단(대표 차민태)이 '고등팝퍼' 최종결승전을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관악구 신림로3길 관악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종결승전은 지난 4월에 열린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고등학생 댄서 4명 가운데 최종 승자를 가린다.
이 날 무대는 고등팝퍼 예선전 16인의 쇼케이스 공연을 시작으로 최종결승전 댄스 배틀 순으로 이어진다. 심사위원의 저지쇼(Judge Show), 멘토단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스트릿 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심사위원은 세계 팝핀 대회 1위 댄서 호안(HOAN), 제이지(JAYGEE), 은지(EUN.G) 등 스트릿 댄서들 9명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스트릿 댄스 활성화를 위한 유튜브 콘텐츠 프로젝트 '고등팝퍼'는 팝핀 세계대회 챔피언 강도균(이모셔널라인)과 관악문화재단의 공동 기획·제작으로 이뤄졌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해 전 좌석 거리두기로 운영한다. 공연관람은 재단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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