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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4만 달러 선을 두고 치열한 매수-매도 공방을 벌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4만 달러를 돌파하면 매도세가 출현하고, 4만 달러를 하회하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4만 달러를 두고 매수-매도세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
비트코인은 27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85% 상승한 3만871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 시간 전 4만 달러를 재돌파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다시 4만 달러 선 아래로 내려왔다.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24시간 전보다 0.95% 상승한 474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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