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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7일 달러가 강보합권을 나타낸 만큼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16.69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특별히 발표된 지표가 없었던 가운데 주후반 4월 PCE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미국 국채금리의 소폭 반등 등을 반영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며 "미국 국채금리가 최근 하락에 따른 일부 되돌림과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등을 반영해 소폭 상승하면서 달러에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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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