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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8일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전날에 이어 물가 상승에 대한 시장의 우려 진정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93.9포인트(0.27%) 오른 3만4558.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9.9포인트(0.24%) 오른 4210.7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55.8포인트(0.41%) 상승한 1만3792.048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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