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펀잡 내셔널 은행의 한 지점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아리빈드 쿠마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고 회복하던 중 휴가를 거절 당해 산소호흡기를 낀 채 출근하였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인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45일만에 최저로 떨어진데 이어 또다시 소폭 하락했다.

30일(현지시간) 인도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만5553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3460명이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790만명으로 미국(약 34만여명)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이다. 누적 사망자는 32만5972명으로 미국(약 61만명)과 브라질(약 46만명)에 이어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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