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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청은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초등학교 18개교와 중학교 3개교, 고등·특수학교 3개교 등 모두 25개교를 찾아가서 수목전정, 도색, 운동장 정비 등의 다양한 현장 지원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현장지원 학교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으로 나타났다.
해운대교육청은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시설에 대해 점검·진단·보수뿐만 아니라 시설안전관리 분야 등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설관리가 필요한 학교는 ‘부산시교육청 학교지원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해운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학교시설지원 전문인력 채용을 계기로 단위학교 시설관리 업무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시설 관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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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