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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08.4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지표 개선과 국채금리 반등,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영향 등으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미국 5월 ISM제조업지수는 61.2을 기록하며 전월(60.7)과 시장 예상치(61.0)를 상회했다. 세부적으로는 생산지수는 58.5로 하락했고 신규주문지수는 67.0으로 상승하는 등 혼재된 결과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제조업PMI지수의 반등과 함께 지표 호조에 주목했다.
김유지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채금리 역시 소폭 상승하며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면서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 대비 2%로 상승하면서 인플레 경계감을 높였지만 유로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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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