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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에 입주 후 자유를 맞이한 장윤정은 명품 오디오 샵을 찾았다. 가수지만 난생 처음 가본 명품 오디오 샵에서 장윤정은 현장감이 대단한 오디오들을 보고 감동을 금치 못했다. 특히 장윤정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6000만원짜리 오디오였다.
장윤정은 현장감이 넘치는 사운드에 “콘서트 온 것 같다. 이걸 쓰면 사람들이 콘서트 안 오겠다"며 “왜 비싼 오디오를 듣는지 알겠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그는 “차값이야 차!”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현장감이 넘치는 사운드에 “콘서트 온 것 같다. 이걸 쓰면 사람들이 콘서트 안 오겠다"며 “왜 비싼 오디오를 듣는지 알겠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그는 “차값이야 차!”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이 “그냥 앞에서 연주하는 느낌이다”며 “왜 좋은 오디오에 사람들이 반하는지 알겠더라. 이래서 직접 와서 코앞에서 음악을 들으시는 구나를 오디오로 느꼈다. 현장감을”이라고 거듭 감탄하자 남편 도경완은 “샀어?”라고 물으며 긴장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의 쇼핑은 무료체험에 그쳤다.
장윤정은 “제가 돈 걱정한다고 하면 누가 믿겠냐. 그런 고민이 아니다. 내가 지금 꼭 사야만 하는가. 소비할 때 그런 걸 고민하는 편이다. 값도 중요하지만 꼭 있어야 하는지 고민한다”며 “나중에 꼭 하나 사야겠다. 하영이가 4세, 연우가 8세인데 저 모양이니까. 앞으로 5년은 적어도 더 있어야 겠다”고 말했다.
JTBC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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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