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던과의 행복한 장면이 담긴 사진 등을 공개하며 생일 축하를 해준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30번째 생일을 맞은 가수 현아가 연인 던과의 행복한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 축하를 해준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현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팬들과 라이브로 시작해서 깜짝 서프라이즈와 편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감동에 몇번을 울고 웃었는지 모르겠다"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늘 예뻐해 주고 사랑해 줘서 고맙습니다"라며 친구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현아는 "던아 늘 우리가 함께여서 나 정말 행복해 사랑해"라고 연인 던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현아와 던은 지난 2018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현재 6년째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