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감독 마이클 차베즈)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지난 4일 하루동안 5만987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1만1115명이다.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지난 3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정상에 이름을 올리더니 이틀 동안 그 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뒤를 이어 '크루엘라'가 4만12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5만7967명이다. 3위에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3만1078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명함을 내밀었다. 누적관객수는 190만7881명이다.


한편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19살의 청년이 여자친구의 동생에게 붙어있던 악마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미국 최초의 빙의 재판 사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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