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가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IDC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 1분기, 특히 지난 1~2월에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평가하며 2분기와 하반기에는 출하량이 상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13억8000만대로 전년 대비 7.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IDC는 "성장세는 오는 2022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2022년에는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총 14억300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