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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영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뉴스1에 "김영민이 지난 4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영민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영민 부친의 발인식은 6일 오전 엄수됐으며, 장지는 국립 현충원에 마련됐다.
한편 김영민은 tvN '사랑의 불시착', '나의 아저씨', JTBC '부부의 세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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