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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내 사업비 35억원을 확보해 1층, 연면적 876㎡로 전처리실, 습식·건조식, 반찬류, 젤라또 가공실 등으로 구성되며 HACCP인증 요건에 맞게 2022년 2월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생산제품은 ▲공공급식가공제품 과채주스, 과채음료, 잼, 액상차 ▲노인식가공제품 선식, 죽 ▲맞벌이, 1인가구 반찬류 ▲디저트류 젤라또가 생산될 예정이며 생산된 가공식품은 로컬푸드마켓과 공공급식 등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장비의 공동이용을 통해 부가가치 향상과 다양한 제품화로 새로운 농가소득을 창출하는 사업장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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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