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정휘와 이홍내(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메이드 인 루프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메이드 인 루프탑’은 이별 1일차 하늘과 썸 1일차 봉식이 별다를 것 없지만 별난 각자의 방식대로 쿨하고 힙하게 밀당 연애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요즘 것들의 서머 로맨스 영화다. 2021.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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