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6월8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이요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요원은 고등학생 때 인연을 맺은 현회사와 흔들림 없이 재계약 의사를 전했다. 이로서 배우 인생 내내 한 회사와 함께 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은 사람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지닌 배우”라며 "오랜 기간 쌓인 두터운 신뢰와 말로 다 할 수 없는 각별한 애정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지는 중이다. 시작부터 함께 하며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오랜 우정을 나눈 것에 감사하며, 더 진한 진심으로 오랫동안 같이 웃을 수 있는 길동무가 되도록 더욱 많이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요원은 '고양이를 부탁해', '광식이 동생 광태',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리고 최근 JTBC '그린마더스클럽'을 차기작으로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