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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는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2021년 광주형일자리컨설팅에 참여할 기업 20개사를 오는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형일자리 희망 컨설팅은 지역내 광주형일자리 확산을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기업이 적정임금, 적정 근로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 관계 개선 등 4대 의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개사를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여 기간 동안 전문 컨설턴트가 5차례 이상 직접 방문해 무료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종 행정, 재정적 인센티브와 인증 지원금 혜택을 받는 광주형일자리 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업체의 경우 광주형일자리 희망 컨설팅을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경우 6월 2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상의 협력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상의 관계자는“지역 기업들의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 도입 확대로 지역내 노사상생 문화가 정착되고, 기업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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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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