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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폴로의 고향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에스텐시아에서 영감을 얻은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에스텐시아 폴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로얄살루트 21년 에스텐시아 폴로 에디션'은 최상급 아르헨티나산 말벡 캐스크에서 피니시한 예술적인 블렌딩과 찰리 데이비스의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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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