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과감한 블랙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가수 티파니가 과감한 블랙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티파니는 개인 SNS를 통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짧은 하의가 인상적인 과감한 블랙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섹시함이 느껴지는 걸크러시와 더불어 고혹적인 포스를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티파니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지금까지도 멤버들과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티파니는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서 활약 중이며 소녀시대 멤버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