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선아가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배우를품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블랙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낸 12부작 정치 시트콤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 간을 담을 예정이다.


윤금선아는 각박하고 힘든 역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20대 청춘 조리나를 연기한다.

윤금선아는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 '슬기로운 의사생활', 영화 '디바', '이장',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와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윤성호 감독이 연출을, '그 새끼를 죽였어야 했는데'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등의 드라마를 기획해온 크리에이터 '송편'이 대학로와 충무로의 개성파 신예인 김홍기,최성진,박누리 작가 등과 함께 집필했으며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