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전국이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오후 한 때 소나기가 내린다. 사진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1
토요일(12일)은 비가 그치면서 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며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수도권과 강원은 낮부터 맑아지며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 오후 한때 전북 동부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5㎜ 안팎의 소나기가 내린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21도, 낮 최고 기온은 24~3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의 원활한 확산으로 전국 '좋음'~'보통' 수준을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0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5도 ▲춘천 30도 ▲강릉 28도 ▲대전 30도 ▲대구 31도 ▲부산 26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제주 27도오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