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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과 성장금융은 현장실사, 구술심사를 거쳐 이달 말까지 12개 운용사를 선정, 올해 정책형 뉴딜펀드를 차질없이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산은 관계자는 "지난 2월 말 3조원 목표의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28개사는 5월 말 현재 5012억원 조성실적(3조원 대비 16.7%)을 달성했다"며 "연내 펀드결성을 목표로 민간출자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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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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