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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실 집이 공개됐다. 널찍한 거실과 통창 뷰,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집이었다. 조영구는 “집이 좋다”고 감탄했고, 이경실은 “집이 뭘 좋냐. 연예인 중에 이 정도 안 사는 집이 어디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피부 비결을 묻자 “보톡스가 아닌 살톡스다. 밥을 잘 먹어서 살이 너무 많이 쪘다”고 밝혔다.
인테리어를 둘러보던 중 피아노, 기타 악기가 즐비한 점이 눈에 띄었다. 이경실은 “아들과 딸이 치는 거다. 아들이 ‘펜트하우스’에 나온다”고 말했다.
손보승은 극 중 청아예술고등학교 음악 1반 학생으로 등장하고 있다. 배로나(김현수 분)에게 쓰레기 세례를 하면서 괴롭히는가 하면, 입시 비리가 알려지고 주석훈(김영대 분)에게 시비를 걸고, 천서진(김소연 분)에게 성악을 배우는 등 신스틸러로 활약 중이다.
이경실은 “(아들이)이번 시즌에도 잠깐 나온다더라. 거기는 주인공들이 빠방하지 우리 아들은 덩치가 있어서 학생들 중 뚱뚱한 애로 캐스팅이 잘 된 거 같다. 살 좀 뺐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1999년생인 손보승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16년부터 뮤지컬 배우 겸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생인 손보승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16년부터 뮤지컬 배우 겸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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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