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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이에 배윤정은 최희에게 “산후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오면 어떻게 키우냐”라고 물었다. 최희는 “저 그때 진짜 멘붕 왔었다”며 산후조리원 퇴소날을 회상했다.
그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시부모님이 집에 와 계셨는데 아기가 차에서부터 배가 고프니 계속 울더라”며 “분유도 물이 40도가 돼야 탈 수 있는데 집에 오자마자 물을 끓이니 물이 100도라서 못 먹이는 상황이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안 되겠다 싶어서 모유 수유를 하러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하필 입고 있던 옷이 롱 니트 원피스였다”며 “밖에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계시는데 방 침대에서 훌러덩 벗은 채로 아기 젖을 물리는데 멘붕이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시부모님이 집에 와 계셨는데 아기가 차에서부터 배가 고프니 계속 울더라”며 “분유도 물이 40도가 돼야 탈 수 있는데 집에 오자마자 물을 끓이니 물이 100도라서 못 먹이는 상황이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안 되겠다 싶어서 모유 수유를 하러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하필 입고 있던 옷이 롱 니트 원피스였다”며 “밖에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계시는데 방 침대에서 훌러덩 벗은 채로 아기 젖을 물리는데 멘붕이 왔다”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 있던 홍현희가 “그래도 엄마다”라며 감탄을 표하자 최희는 “그때 ‘이제 이게 나의 삶이구나. 내가 이 아이를 책임져야 하는구나. 그리고 내가 이 아이의 1번 책임자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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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