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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제 많이 좋아졌다. 집에서 쉬면서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재윤은 “빠른 시일 내 현장 복귀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신 원장님 고맙다. 여러분들도 늘 건강하셔라~~ 곧 재미있는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촬영 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다. 가까운 의원 통원치료하다 허리, 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진료를 받았더니 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 까지. 수술이라니”라고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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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