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진아가 오리지널 공포 옴니버스 시리즈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의 단편 영화 '식탐'편에 출연한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낭만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는 웹툰과 숏폼 영상 콘텐츠가 동시에 진행되는 신개념 크로스 IP 프로젝트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될 웹툰 시리즈 20개 중 감독들이 선별한 작품이 영상화되어 2021년 8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용균, 임대웅, 안상훈, 윤은경, 채여준 감독이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에서 박진아는 거식증을 앓던 유명 먹방 BJ가 생방송 중 괴상한 것을 토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식탐'이라는 작품에서 먹방 유튜버 '유라'를 연기한다.
박진아는 '보랏빛 하늘', '새빨강 사이', '바람의 언덕', '스테이', '삼진아웃', '어쩌면 오늘은', '그녀의 놀이터' 등 다수의 단편 영화와 '야간비행', '장수상회', '그랜드 파더', '내안의 그놈', '극한직업'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는 2021년 8월 시즌1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시리즈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는 웹툰과 숏폼 영상 콘텐츠가 동시에 진행되는 신개념 크로스 IP 프로젝트로,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될 웹툰 시리즈 20개 중 감독들이 선별한 작품이 영상화되어 2021년 8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용균, 임대웅, 안상훈, 윤은경, 채여준 감독이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에서 박진아는 거식증을 앓던 유명 먹방 BJ가 생방송 중 괴상한 것을 토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식탐'이라는 작품에서 먹방 유튜버 '유라'를 연기한다.
박진아는 '보랏빛 하늘', '새빨강 사이', '바람의 언덕', '스테이', '삼진아웃', '어쩌면 오늘은', '그녀의 놀이터' 등 다수의 단편 영화와 '야간비행', '장수상회', '그랜드 파더', '내안의 그놈', '극한직업'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는 2021년 8월 시즌1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시리즈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