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예술대학교 전경. / 사진제공=예원예술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예원예술대 학생들이 제안한 4가지 프로젝트가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진행했던 '2021년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에 최종으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예원예술대학교에 따르면 ‘2021년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은 경기도 지역 내에 융합콘텐츠(제조, 디자인, 콘텐츠)분야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지원사업이다. 

예원예술대학교 재학생들은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MATCH[MAze+searCH]) ▲(TANTARA) ▲(3인 3색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 ▲(windmill 스튜디오) 4개의 프로젝트를 제안하여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들 프로젝트는 앞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 창업교육 지원,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원예술대학교는 다양한 융복합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의 문화콘텐츠 분야 취ㆍ창업을 독려하고 있으며, 취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재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