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이 열리는 '빌라 라 그렁주'로 차량을 타고 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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