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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이전보다 1%포인트(p) 높은 3.4%로 상향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목표 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금리인상 전망 시점도 앞당겼다. 2023년 말까지 기준금리가 최소 2차례, 0.5%포인트(p)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금리인상 시점은 대부분 2023년 이후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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