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홍종현(31)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17일 홍종현은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민간인이 된다. 지난 2019년 12월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지 약 1년6개월 만이다.
최근 군인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지막 휴가를 나온 뒤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을 따르고 있다. 이에 현역병 최종 휴가 보내는 중이었던 홍종현 역시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게 됐다.
홍종현은 전역 후 대본을 검토하며 배우로서 복귀를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7년 패션쇼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홍종현은 2008년부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영화 '쌍화점', '위험한 상견례2',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과 드라마 '정글피쉬2', '무사 백동수', '뱀파이어 아이돌', '난폭한 로맨스', '친애하는 당신에게', '전우치', '마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왕은 사랑한다', '절대그이'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