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뽐낸다. /사진=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 캡처
배우 손예진이 골프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최근 골프 레슨 전문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에는 '최초 공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골프 실력은?'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손예진의 출연을 예고했다.

해당 영상에서 손예진은 화이트 색상의 골프복을 입은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세의 드라이버 풀스윙을 선보인 손예진에게 임진한은 “폼이 나쁘면 나오라고 못 한다”며 “(손예진은) 개인적으로 저와 치면 정말 잘 친다”고 칭찬했다.

손예진은 시청자들에게 “저도 여러분들이랑 똑같은 마음으로 계속 배워가는 과정이다. 저를 보시면서 저와 비슷한 실력을 가진 분들이 조금 더 힘을 내 업그레이드되는 골퍼가 됐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손예진은 취미로 골프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교제 중인 현빈과 ‘골프장 데이트’가 목격되기도 했으며 두 사람은 골프라는 매개로 친분을 쌓다가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진한클라스’ 손예진 편은 오는 23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