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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손예진은 화이트 색상의 골프복을 입은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세의 드라이버 풀스윙을 선보인 손예진에게 임진한은 “폼이 나쁘면 나오라고 못 한다”며 “(손예진은) 개인적으로 저와 치면 정말 잘 친다”고 칭찬했다.
손예진은 시청자들에게 “저도 여러분들이랑 똑같은 마음으로 계속 배워가는 과정이다. 저를 보시면서 저와 비슷한 실력을 가진 분들이 조금 더 힘을 내 업그레이드되는 골퍼가 됐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손예진은 취미로 골프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교제 중인 현빈과 ‘골프장 데이트’가 목격되기도 했으며 두 사람은 골프라는 매개로 친분을 쌓다가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진한클라스’ 손예진 편은 오는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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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