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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정책 중심이 아니라 실제 운영자가 직접 겪고 고민한 사례발표와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차례 열리는 이번 행사는 △6월 23일 오후 2시 ‘책 읽는 사회! 서점 활성화’ △7월 6일 오후 2시 ‘사회적 독서와 독서동아리 운영 활성화’ △7월 16일 오후 2시 ‘마을의 지식 사랑방 작은도서관 발전방안’으로 이어진다.
주제별 오프라인 참가 신청은 부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부산도서관 및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튜브를 통해 포럼 1주일 이후부터 온라인 시청도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 사회변화에 따른 지역 독서문화의 다양한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민과 관이 합심해 책과 문화가 숨 쉬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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